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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m Vol.15 D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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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m

Achim Vol.15 Distance

Specifications

- Editor: Jin Youn

- Designer: Dahye Kim

- Visual Editor: Saem Youn

- Photographer: Hyungoo Park

- Made in Korea


Brand

"아침에 대한 모든 것"
Achim은 한글 발음 그대로 ‘아침(Morning)’을 의미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개인은 해가 뜨고 지는 것을 경험합니다. 푸르거나 붉은 하루의 시작. 고요와 적막이 선물한 몰입의 한 가운데에서 하루를 시작할 용기를 얻어 차근히 움직입니다. 매거진 Achim에는 오직 내게만 집중하는 아침을 보내며 남겨진 영감을 담아냅니다.


About

매거진 Achim은 일 년에 네 번 발행되는 계간지입니다. 활짝 펼치면 신문과 같은 타블로이드 판형이며, 매 호 각 주제에 맞는 사진을 담은 엽서 두세 장이 함께합니다. 내용은 아침을 바탕으로 매 호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제를 설명하는 비기닝 레터, 다른 사람의 아침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보는 인터뷰, 아침이 만들어 낸 생각을 정리한 에세이, 유머 있게 풀어낸 시리얼 리뷰와 아침 식사로 좋을 레시피, 아침에 보고 듣고 읽기 좋은 문화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침은 서울을 기반으로 하는 4명의 멤버가 함께합니다.


Detail

- 1. Beginning Letter : Distance

- 2. Morning Interview : How far from you? - Hyojin, Cjin, Jinsu

- 3. Recipe : Marrons Glace

- 4. Cereal Review : Essential Waitrose Fruit and Fiber

- 5. Playlist : Still, the music flows

- 6. Essay : Distance for a room of my own - jejebabyxx

- 7. Pictorial : D   i s  t a     n   c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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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m Vol.15 Di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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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5 Distance
"거리를 둘수록 가까워지는 것들이 있다. 거리를 둔다는 것은 다른 한 곳에 머문다는 뜻이다. 그러다 보면 평소보다 많은 시간을 같이 보내게 되는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발견과 받아들임이 생겨난다."

'거리'라는 단어를 올해만큼 많이 듣고 쓴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그 의미를 천천히 곱씹고 있습니다. '거리'가 지칭하는 대상은 생각보다 광범위합니다. 두 대상이 떨어져 있는 물리적 거리. 성격이나 생각이 일치하지 않는 정도를 뜻하는 심리적 거리. 아주 다양한데요. 자꾸만 그 거리의 '적당함’을 생각하게 됩니다.

어릴 적 수학 시간에 사용하던 컴퍼스가 힌트가 될 수 있을까요. 한쪽 다리로 중심을 잡고 원하는 만큼 반지름을 맞춰 동그란 원을 그리는 제도기. 두 다리의 간격을 맞추고 조심조심 손잡이를 돌리던 시간을 기억하시나요? 운이 좋으면 매끈한 원이 그려졌던 것 같습니다.

나와 연결되어있는 수많은 관계의 동그라미도 항상 매끈하면 참 좋을 텐데 적정 거리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다만 그 중심은 내 안에 두려 합니다. 중심을 잡아주는 다리는 흔들리지 않도록, 오늘도 몸과 마음을 단단히 하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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