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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us Korea N.08 :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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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US KOREA

Domus Korea N.08 : Ground

Specifications

- 판형:245 x 325 mm / 쪽수 : 276쪽 / 엮은이 : 도무스 코리아 편집부 / 분야 : 건축, 디자인, 예술

- 출간일: 2020년 11월 15일

- 펴낸곳: 원오원 플러스


Brand

《도무스 코리아》는 이탈리아의 건축 디자인 매거진 《도무스》의 로컬 에디션으로, 계절마다 발행되는 계간지이다. 지난 90여 년간 도무스에 게재되었던 수십만 개에 달하는 기사 가운데 매 호 주제에 부합하는 내용을 선별하고, 오늘날 남아있는 한국의 유산들과 동시대 건축 및 디자인 작업을 함께 편집하여 지면을 구성한다. 원오원 플러스는 ‘Korean Aesthetics, 한국의 미감’이라는 주제 아래 2018년 겨울 창간호를 시작으로 3년간 12권의 도무스 코리아를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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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us Korea N.08 :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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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우리말 ‘터’는 집이나 건물을 지을 자리로서의 땅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와 그 이외 국가, 지역에서 터에 접근하는 방법은 어떻게 비슷하고 다를까요? 그리고 다시, 한국 건축에서 터가 지닌 본질은 무엇일까요?
정인하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가 게스트 에디터로서 함께한 《도무스 코리아》 아홉 번째 권호이자 08호, 2020년 겨울호 '터Ground'에서는 다양한 시기, 다양한 장소에서 땅과 지역성을 존중하며 지어진 건축과 디자인 작업을 선별합니다. 터에 대한 소신과 겸양으로 만든 건축은 다른 것보다 오래 유지될 수 있을지, 지속할 수 있는 건축과 영속되어야 할 풍경은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역사로 기억되는 작업, 동시대 건축가의 작업이나 세간의 관심을 받아 참조 대상이 된 작업을 주로 살펴봅니다. 터는 그 의미가 확장되어 바탕, 기본, 토대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합니다. 도무스 09호는 나와 우리가 기원한 ‘터’를 잊지 않는 태도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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