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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x tablet Letters to a young 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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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GRAY

Wax tablet Letters to a young poet

Specifications

- Size: W25 x D20 x H160 mm (500mm 끈길이) / 60g

- Material: 90% beeswax, 10% fragrance oil

- Made in Korea


Brand

얼그레이 ALLGRAY는 간결하고 서정적인 감성을 담은 브랜드입니다 손으로 만든 물건, 매일 읊조리는 글귀처럼 삶에서 공유하고 싶은 것을 찾아내고 편안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Please Note

본 제품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안전성을 인증받았습니다.

신고번호 : FB20-12-0169

- 본 제품은 차량용이 아닙니다.

- 왁스 타블렛은 넓은 공간보다 한정된 공간에서 더 효과적입니다.

- 은은한 향기를 담은 방향제로 시작된 왁스타블렛 입니다. 진한 발향을 위한 방향제가 아닙니다.

- 책상이나 화장대, 욕실, 옷장, 신발장, 침대 맡에 두고 사용하면 좋습니다. 공간에 두는 것만으로도 향균 효과가 있으며, 향기는 약 3개월 가량 지속됩니다.

- 종이나 섬유가 직접 닿지 않도록 보관해주세요.

- 온도에 민감하여 추운 곳에서는 발향이 약할 수 있으며, 40도 이상의 공간에서는 제품이 녹거나 변형이 올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본 제품의 제조는 수작업으로 이뤄지며 왁스안에 있는 잎의 크기와 모양이 다소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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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x tablet Letters to a young po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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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향'이 담긴 왁스 타블렛

 

'책'과 '향'을 골라 하나의 물건을 만들었습니다. 촛불을 켤 수 없어 향초에 비해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왁스 타블렛에 책등(책을 꽂을 때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에 그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고체 방향제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하지만 책장 한 구석에 세워두기만 해도 눈길이 가는, 근사한 오브제로 사용 가능합니다.

 

 

Letters to a young poet는 섬세한 감성을 담은 제품으로 햇볕에 말린 무화과 이파리와 나무 냄새가 베어있는 독특한 향이 특징입니다.

사각사각 써 내려가는 종이 위에
사려 깊은 마음과 비례하는 글의 무게.
반가운 이에게 보내는 한 통의 편지.

시인 릴케는 7년에 걸쳐 한 시인 지망생과 편지를 주고받았다고 합니다.
이후 '젊은 시인에게 보내는 편지 Letters to a young poet'(라이너 마리아 릴케, 1929)라는 책 한권이 탄생 합니다.
온 마음을 다해 답해준 먼 나라의 시인. 언젠가 그에게 편지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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